블로그 글을 붙여넣으면 금칙어와 상업성 단어를 색칠해 보여줍니다.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합니다.
이로이로 블로그 금칙어 검사기
이 검사기가 하는 일
블로그에 올릴 글을 붙여넣으면 두 가지를 표시합니다. 하나는 금칙어, 다른 하나는 상업성 단어입니다. 글을 고치는 동안 색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금칙어는 빨강, 상업성 단어는 파랑으로 칠합니다. 둘을 나눈 것은 성격이 달라서입니다. 금칙어는 들어가면 곤란한 말이고, 상업성 단어는 많아질수록 글이 광고처럼 읽히는 말입니다. 하나는 빼야 하고 하나는 줄이면 됩니다.
기본 목록에는 금칙어 45개와 상업성 단어 44개가 들어 있습니다. 도박, 대출, 의약품처럼 블로그 글에서 걸리기 쉬운 갈래의 단어들입니다.
글자수와 권장 분량
공백을 포함한 글자수와 제외한 글자수를 함께 셉니다. 공백 제외 1,200자를 권장 분량으로 잡아두었고, 남은 글자수가 같이 표시됩니다.
1,200자는 네이버가 정한 기준이 아니라 제가 잡은 값입니다. 그 정도는 되어야 한 편에 담을 정보가 들어간다고 봤습니다. 분량을 목표로 삼으실 필요는 없고, 지금 쓴 글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는 눈금으로 쓰시면 됩니다.
단어는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단어 관리」를 열면 목록이 나옵니다. 필요 없는 단어는 지우고, 자기 업종에서 걸리는 말은 더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으로 되돌리거나 목록을 통째로 비울 수도 있습니다.
업종마다 조심할 말이 다릅니다. 기본 목록을 그대로 쓰기보다 자기 글에 맞게 손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입력한 글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붙여넣은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합니다.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가입이나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창을 닫으면 입력한 내용은 사라집니다.
판단은 참고용입니다
이 검사기가 표시하는 것은 미리 넣어둔 단어 목록과 맞춰본 결과입니다. 네이버가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글을 보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걸린 단어가 있다고 반드시 제재를 받는 것도, 아무것도 안 걸렸다고 안전한 것도 아닙니다.
글을 올리기 전에 한 번 훑어보는 용도로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