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시급 계산기

부업으로 번 돈을 실제로 들인 시간으로 나눠 시간당 얼마였는지 계산합니다. 세금과 이 일 때문에 쓴 돈을 빼고, 준비·이동 시간까지 넣은 시급을 2026년 최저시급과 나란히 보여줍니다.

받은 돈 현금
원
물건·서비스로 받은 값 체험단처럼, 없으면 비워 두기
원
이 일 때문에 쓴 돈 교통비·재료비·추가 지출
원
일한 시간 쓰기·촬영·작업
시간
분
준비·이동·연락 시간 자료 확인, 오가는 길, 수정 요청 답하기
시간
분
손에 남는 돈세금·쓴 돈 뺀 뒤0원
일한 시간만시간당–
준비·이동 포함시간당–

금액과 시간을 넣으면 2026년 최저시급(10,320원)과 비교합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3.3%는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 10원 미만 버림으로 계산합니다.

준비 시간을 따로 넣는 이유

블로그 원고 한 편을 쓰는 데 저는 대략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 쓰는 시간만으로 계산하면 3만 원짜리 원고는 시간당 1만 5천 원, 10만 원짜리는 5만 원입니다.

그런데 그 두 시간에는 의뢰를 받고, 자료를 확인하고, 수정 요청에 답하는 시간이 빠져 있었습니다. 위 계산기에 10만 원 원고를 넣고 준비 시간을 1시간만 더해도 시간당 금액은 5만 원에서 33,333원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일한 시간만」과 「준비·이동 포함」 두 줄을 같이 보여줍니다. 원고료 이야기는 블로그 원고료, 건당 3만~20만 원 받았습니다에 적었습니다.

물건으로 받은 일은 이렇게 넣습니다

체험단처럼 돈 대신 식사나 물건으로 받는 일은 「물건·서비스로 받은 값」 칸에 넣습니다. 제 첫 체험단은 제공 금액이 3만 원이었는데, 그날 세 식구가 먹은 식당 계산이 7만 원이 나와서 4만 원은 제 카드로 냈습니다(체험단 첫 신청 이야기).

이 4만 원을 「이 일 때문에 쓴 돈」으로 넣을지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원래 외식할 날이었다면 쓴 돈이라고 보기 어렵고, 체험단 때문에 나간 돈이라면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계산기는 넣은 대로만 계산합니다.

최저시급과 비교하는 이유

부업을 고를 때 가장 손쉬운 비교 기준이 아르바이트 시급입니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입니다(고용노동부 고시). 막대의 가운데 선이 최저시급이고, 그보다 오른쪽이면 최저시급보다 많이 번 것입니다. 최저임금은 해마다 바뀌어서 이 숫자도 매년 고칩니다.

세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3.3% 떼고 받음」을 고르면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빼고 계산합니다. 금액별로 자세히 보려면 3.3% 계산기를,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경우는 부가세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세금계산서로 받는 부가세는 내 수입이 아니라 나중에 내는 세금이라 이 계산기의 「받은 돈」에는 공급가액만 넣습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숫자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가입이나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